블랙북
김하연 장편소설
2025년, 슈크림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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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성장소설

불에 타지도 물에 젖지도 않는 우연히 발견한 블랙북.
질문 작성하면 Yes or No로 대답해주는 의문의 책이 내 손안에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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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내 삶은 낵 행복하게 만들어야 하지만......
누구도 나의 삶을 구해 주지 않을 수도 있지만......
그래도 나한테 마음을 써 주는 사람이 있다면 좀 더 힘을 낼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이런 장면을 생각해 봤어.
학교 애들까지 다 사라지게 만든 주인공이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는데 갑자기 코피가 나.
당황한 주인공에게 처음 보는 아이가 휴지를 건네주며 괜찮냐고 묻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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