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0년 12월 31일
길상효
김정혜진
남유하
이희영
2022년, 우리학교 출간
한국문학 한국소설 청소년소설 청소년단편소설

책소개
“2100년은 지금 열다섯이 아흔 살 즈음인 해이다. 그때 이 위태로운 행성 지구의 삶은 지금과 얼마나 달라져 있을까?” <2100년 12월 31일>은 이 질문을 모티브 삼아 멀게 느껴지지만 사실 그리 머지않은 시간, 오늘의 우리 삶과 분명히 이어져 있을 근미래의 이야기를 소설로 담아낸 책이다. 청소년 장르문학을 별처럼 비추는 길상효, 김정혜진, 남유하, 이희영 작가가 가까운 미래에서 현재를 상상할 때만이 가능한 투명하고도 올곧은 시선으로 네 편의 빼어난 이야기를 탄생시켰다.
목차
아무 날도 아니어서_길상효
멸종위기인간_남유하
- "우린 결국 도도새처럼 될 거야."
마디다_이희영
- "누구는 과거에 갇혀 있다 하고, 또 누구는 한순간에 물러 있거나 제 시간 속에 파묻혀 있다고 합니다. 혼자서 시대를 앞서 갔다고도 하죠. 이것이 정확히 무엇을 뜻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 "네가 원하든 원치 않든, 시간 지층은 지금 이순간에도 끊임없이 형성되고 있거든."
미확인 지뢰 구역_김정혜진
청소년문학
SF
단편소설
근미래
과학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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