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

비슷한 책제목을 가지고 있는 책들도 있다.
표지 이미지가 따뜻해서 인지 모르겠지만, 따뜻한 책이다.
우리 동네에서 일어나고 있는 듯한 이야기.
편하고 따뜻한 그래서 가까운 사람에게 추천하고픈 책이다.
우린 서로 받아들이며 살아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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