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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책과 만나기/중등

커튼콜 / 조우리 / 창비 2022 813.7

by H.mediator 2023. 4. 25.

 

 

커  튼  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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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우리의 마음을 잘 안다. 

다만, 모르는척 하고 싶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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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에 지지말고 

내가 아는 나의 재능으로 

당당하게 최선으로 

내가 하고 싶은 그 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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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 시선때문에 나를 정확히 보는걸 놓치지 말자 

밀리지 말자!

지지말자!